현재 9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난지는 2년정도 됐어요
요즘따라 더욱더 결혼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냥 대충 넘겨왔어요.
나중에~ 혹은 나 취업하면~ 이런식으로요
근데 저는 아직 취업도 해야되고, 아직 결혼하기는 어린 나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솔직히 이 남자친구와 연애는 좋은데 결혼까지는? 사실 아닌것 같다고 생각도 들고요.
성향자체가 완전 반대여서 지금도 많이 다투는데 결혼하면 더 힘들것같음…
근데 지금 당장 많이 좋아해서 헤어지기는 싫은데, 결혼생각이 없다면 남자친구를 위해서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