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성인들 치는 시험 봐서 상위 1.1프로의 성적을 받았어요


잘봤으니까 기분도 좋고 뿌듯했는데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비슷한 주제 얘기 나올때마다 자랑하고 싶고


저보다 그 시험 못본 사람있으면 조금씩 무시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제가 그 분야만 잘하기에 계속 뽐내서 

제 자신을 더 크게 만들려는 심리인걸 아는데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