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성인들 치는 시험 봐서 상위 1.1프로의 성적을 받았어요
잘봤으니까 기분도 좋고 뿌듯했는데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비슷한 주제 얘기 나올때마다 자랑하고 싶고
저보다 그 시험 못본 사람있으면 조금씩 무시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제가 그 분야만 잘하기에 계속 뽐내서
제 자신을 더 크게 만들려는 심리인걸 아는데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몇달전 성인들 치는 시험 봐서 상위 1.1프로의 성적을 받았어요
잘봤으니까 기분도 좋고 뿌듯했는데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비슷한 주제 얘기 나올때마다 자랑하고 싶고
저보다 그 시험 못본 사람있으면 조금씩 무시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제가 그 분야만 잘하기에 계속 뽐내서
제 자신을 더 크게 만들려는 심리인걸 아는데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잘하는 게 있다면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은건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본능이야 다만 그것이 절대로 자만이 되면 안돼 그리고 무엇보다 쓰니 자신이 그런 우월감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절대로 남들을 무시하지않고 겸손해지면 돼
오만과 편견이라는책이 있죠.. 오만하면 남이 나를 사랑할 수 없고, 편견은 내가 남을 사랑 할 수없게 만듦. 좋게 말해서 자랑인거지 오만한거랑 다를게 없음. 그 오만으로 인해 잠깐 동안 자기자신을 사랑할지 몰라도 남들은 님을 그냥 오만한 사람으로 밖에 안 보임
가진자 일수록 조용하고, 없는 사람일 수록 더 나불 된다는 걸 잊지 않으면 그 오만함도 자연스레 없어지더라고요
잘한다는건 좋지만 태양을 보다보면 밤하늘의 별빛이 안보이는 점이죠 인간관계에서 그런점이 안 보이는다는 거는 모든 같이 대화하는 사람들이 나를 공감하지 않는거 같은 기분이 들 수가 있어요 너무 자만과 교만은 좋지 않아요 하버드나 서울대 가서 날고 기는애들을 보면 기가 꺾이는 사람도 실제로 있고 명문대 견학을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