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면서 친해진 여자애가
나랑 오해가 쌓여서 사이가 안좋아졌거든?
근데 얘가 같이일하는사람들한테 내가 자기한테 집착하고 이상한사람이라고 소문내고다녔대
나 억울해서 미칠거같은데
이럴땐 ㄹㅇ어떻게 해야되냐?
다행히 나는 이미 알바 그만둔 상태라서 저사람들 볼일은 없는데
그래도 저기 남아있는사람들이 날 이상한사람으로 생각한다는게 속상하고 억울하고
같이 알바하면서 친해진 여자애가
나랑 오해가 쌓여서 사이가 안좋아졌거든?
근데 얘가 같이일하는사람들한테 내가 자기한테 집착하고 이상한사람이라고 소문내고다녔대
나 억울해서 미칠거같은데
이럴땐 ㄹㅇ어떻게 해야되냐?
다행히 나는 이미 알바 그만둔 상태라서 저사람들 볼일은 없는데
그래도 저기 남아있는사람들이 날 이상한사람으로 생각한다는게 속상하고 억울하고
만약에 해명하고 싶으면 사실이든 아니든간에 지어내서 자기 누나나 여동생이랑 아는 사람이라고 못 박고 특히 본인 누나랑 아는 쪽이라고 하는게 좋겠지 나이가 많거나 적었을꺼야냐 본인을 괴롭히는 누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누나가 있고 본인 누나랑 비슷한 성격이라 성격 특이한 아는사람정도로만 생각이 들었다고 그리고 상상속의 본인 누나가 전남친과 헤어지고 술먹고 하는짓을 생각하고 상상으로 만든 끔찍한 본인 누나가 강림한것을 따라하는 여인처럼 생각하고 해명을 하도록 해봐 이런식으로 프레임 만들고 끊내라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는 사람은 조금 여자 대하는 센스가 평균적으로 높기때문에 주변사람이 저 여인이 그러는게 별게 아닌거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주변 지인중에 누나나 여동생 특히 누나 있는 사람이 좋다 도움을 받아봐 그쪽 누나 소개로 온 사람이라고 우기면은 그 여인쪽이 할말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