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학생때 외향적이고 밖에 나가서 노는거 좋아하고 그랬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학교를 자퇴하게 되어서 친구도 맘둘곳도 없어
게임하다 만난 사람들도 다 현실에서는 잘 살고 있는거 같은데 나만 외롭고 힘든거 같아서 맨날 혼자 숨죽여서 울고 있어 미친듯이 외롭고 힘든데 어떻게 해야할까?
난 원래 학생때 외향적이고 밖에 나가서 노는거 좋아하고 그랬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학교를 자퇴하게 되어서 친구도 맘둘곳도 없어
게임하다 만난 사람들도 다 현실에서는 잘 살고 있는거 같은데 나만 외롭고 힘든거 같아서 맨날 혼자 숨죽여서 울고 있어 미친듯이 외롭고 힘든데 어떻게 해야할까?
힘들고 괴롭다면 혼자 가만히 괴로워 하기보단 산책이라도 하면서 조금이라도 기분전환을 하는게 좋아
아냐 생각보다 사는거 다 비슷해. 다들 항상 행복 해 보이지만, 힘들 때도 있고, 행복할 때도 있고 사람은 다 똑같애... 외로울 때 사람 만나면 그거야 말로 독이야. 일단 혼자서라도 조금씩 이겨내고, 남한테 털어 놓기 부담스럽거나, 다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거 같아 자신이 작아지는 기분이 들면, 본인 루틴부터 가꾸는게 좋다고 생각해. 현재 본인이 엉망진창인데 남들 만나면 과연 조금이라도 개선이 될까? 그 것도 일시적으로 개선 될 진 몰라도 장시간으론 절대 안된다고 봐. 힘들겠지만 지금 상태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남을 찾아다니며 회피하기보단 너 혼자서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보는게 좋을 거 같아
명문대나왔다고 집에서 우쭈쭈해주고 지인들도 그렇게 대하니까 항상 근엄하게 가르치듯이 기분나쁘게 말하는 새끼들이 있거든요 근데 어느날 가게에 물건 바꾸러 같이 갔는데 아줌마가 인상 팍 쓰면서 알았다고요 바꿔드린다고요하니까 한마디도 못하더라 아주 기분더럽더라 그러더니 하는짓이라곤 또 유명인사하고 친하다는둥 둘이 조용히대화함 인생은 실전임..
본인은 좀 그런데서 희열을 느끼게 되고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밝았음 이렇게 될지 몰랐다 나긋나긋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