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엄마가 습관적으로 쯔압쯔압 거리는게 내 귀에 계속 들리거든? 밥 먹고나서도 쯔압 거리고 습관적으로 시도때도 없이 쯔압 거림 내가 냄새랑 소리에 진짜 예민함 저 소리를 거의 한 달 동안 참았음 왜냐하면 내가 이미 집에서 예민보스로 취급당해서 가족들이 날 존중 안 해줌 어제는 진짜 더 이상 못 견디겠어서 결국엔 참다참다 말했음 그러더니 자기는 그런 적 없다고 하는거임 갑자기 집에 있던 언니도 거들면서 그런거 못들었다고 함 결국엔 나만 정신병자 취급 당하는거임 내가 소리에 정말 예민해서 공부할 때도 피아노나 재즈 같은 잔잔한 노래 틀어놓고 공부함 내가 분명히 들었다고 조심 좀 해 달라고 딱 한 마디 했는데 미친년 취급당하니까 너무 짜증나 분명히 들었는데 본인이 못 들었다고 내가 이상한거라는거임 그럼 내가 듣는소리는 환청이라는거잖아 내가 직접 쯔압 거리는 입 모양도 봤고 엄마한테서 나는 소리인거 제대로 들었음 또 환청이 아니라는 증거는 내가 저 말하자마자 쯔압 거리는 소리 조용해졌음 결국엔 본인도 알고 있던거고 내가 들은 것도 백퍼센트 맞는데 아니라고 계속 우김 결국엔 가족들이 나 존중 안 해주는거 아님? 뭐 이딴집이 다 있음 개 짜증나네 내가 정신병자가 아니라 가족들이 정병아님? 나 빼고 전부 비정상 집 안에 살면 정상인이 비정상 된다는데 맞는 거같음
가족들이 날 정신병자로 봄
익명(146.70)
2025-08-23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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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 받고 싶은 분 연락 주세요 kak ao: hii3 06
그런 거 신경쓰면 쓸수록 더 예민해지더라
우리가족도 쯧쯧 거리는 습관있어서 개빡치는데 안고쳐짐 ㅋㅋㅋㅋㅋ 걍 아 ㅆ발 이러고 말어... - dc App
그런거 너무 예민해지면 정신에 문제 생기기 시작할 수 있다 너가 그렇다고 인식을 하니까 스트레스받는거나 기차길 옆에 창문끼고 사는사람도 적응하고 잠 잘 잔다 수십년전만해도 초가집에서 살던떄가 있었잖아 그때 담넘어 밤새 굿을 하더라도 옆집에서 사람이 들어와서 계속 말걸더라도 소음으로 시비거는 사람없었어 아파트 생기고 나서 그랬지 그리고 부모님이랑은 원만한 사이를 유지하는 편이 좋아 4인가족이잖아 용돈이 끊긴다 바람피더라도 그냥 나둬라 이혼하면 용돈은 고사하고 굶을수도 있으니까
그런거 떠오르면 이렇게 생각해야 정신은 본질은 물병안에 담겨있는 물이고 소음에 예민해지는 마음이 생기는것이 물병안의 물을 막 흔들어재껴서 일어난 현상이라고 생각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