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과할생각없다. 남동생이있는데 있대 야구 하는 새끼임 그런데 이번에 친척들이 왔는데 이번에 경기에서 이긴걸 자랑하는 거임 관심없어서 휴대폰 하고 있는데 남동생 새끼가 갑자기 나한테 공부나 하는 노답인생이라고 친척들 앞에서 놀리는 거임 ㅅㅂ 진짜 개빡쳐서 일어나서 존나팸 지금 집나가서 친구집에서 잘 예정 애비는 분조장새끼라고 하고. 애미는 니가 잘못한거다 사과해라고 하네 요즘 스트레스만 받아서 죽겠는데 지금 잘못하면 진짜 집안 난리날거 같다. 나는 절대로 사과할 생각없고 지금 기분 같으면 동생 더 패고싶다. 원인 재공한 새끼가 사과를 먼저 해야하는게 정상 아님? 갑자기 먼저 사과해라고 하니까 더 빡침 내일 동생 눈 다쳐서 내일 병원갈거라고 하네
동생 새끼 그냥 죽었으면 좋겠고 상종도 하기 싫음
그렇지 일년에 한번 친척들끼리 모여도 대소사 얘기보다는 그냥 즐기고 떠들고 가게 하는편이 좋지 그런데 뭉치면 산다라는 말이 있잖아 흩어져야 좋은 경우는 폭탄이 있을때다 적당히 화해는하는게 좋다 어릴때 문제일으켜봤자 어릴때 입장에서 아버지 어머니 용돈 줄어들고 지원줄어드는거밖에 없다 화내기전에는 항상 깊게 호흡을 한번이라도 하고 생각을 해보는게 좋다
사과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여차하면 부모님도 패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