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놈 나이가 곧 60인데 저축해둔 돈 좆도 없어서 나한테 계속 돈 빌려감 ㅠ
그래 놓고 갚지도 않는거임 그래서 내가 애비한테 일부러 돈 빌렸음 이 새끼 돈이 없으니까 몇백 몇천 단위가아니라 몇십 단위로 빌렷음 돈 빌려줄 때 마다 존나 생색냄 이 씨발새끼가 나한테 빌려 간 돈 안 갚으니까 내가 빌려간건데 돈 언제 갚냐 재촉함 그래갖고 내가 애비가 나한테 돈 빌려간거 안 갚아서 내가 빌려간거다 라고 말하니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 돈 달래 씨발놈 ㅋㅋ 돈도 없으면서 이상한 좆같은 쓰레기 물건들 ㅇㅇ 테무나 알리에서 이런데서 돈 다 쓰고 맨날 적자임 그래놓고 맨날 돈 없다고 나한테 빌려 달라함 ㅋㅋ 이 씨발롬 ㅋㅋ 나한테서 500 빌려가놓고 갚지도 않았으면서 10만원 한번 빌려갔는데 그거 언제 갚을거냐 존나 재촉함 진짜 애미애비둘다 터진씨발련이 진짜 ㅋㅋ
500빌려 가놓고 이상한 잡동산 ㅣ물건만 잔뜩 사놓고 이 씨발새끼 나이가 60인데 저축 한 돈 한 푼도 없는게 말임 ? 집도 없어서 얹혀사는 고아 새끼가 진짜ㅋㅋ 거지 새끼면 일을 하던가 왜 좀비마냥 허구한 날 티비만 쳐 보면서 세상이 말세다 이지랄만 ㅈㄴ게 쳐함 그거 꼴보기 싫어서 집 나가서 살고 있는데 이 새끼는 내가 집 나가도 여전하노 씨발새끼 진짜 이 새끼 하다하다 내 동생이 대학생인데 동생이 알바한 돈 지가 뺏어감 씨발 ㅋㅋㅋㅋㅋ 근데 동생은 애비한테 정이 많은건지 걍 고분고분 주더라 그리고 지 아파서 수술해야한다고 나한테 수술비 몇천 달라고 연락왔었음 그래서 내가 씨발 뒤지던가 내 알빠 아니라서 일부러 쌩깜 아니 시발 나이 쳐먹을동안 뭐한거임? 대학 등록비도 내가 내 사치품도 내가 내 그냥 시발 내 자신 애비가 먹여살린게 아니라 내가 내 자신 먹여살림ㅋ; 씨발 저게 애비냐? 차라리 부모 없는 새끼로 사는게 낫겠다 시발 차라리 부모가 없어서 부모한테 돈 안 갖다 받쳐도 되잖아 근데 시발 나는 애비가 있는데 애비가 나한테 돈을 주는게 아니라 이 새끼가 내 돈을 계속 뺏어가는데 이게 맞냐 시발? 개 빡대가리 병신이라 말도 안 통함 걍 개씹저능아 버러지새끼임 진짜 개 좆같네 아 기분 개 잡친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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