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놀러가서 술마시고 놀다가 친구가 소파에서 애기 안고 자는거 보고 나도 옆에서 잤음 일어나니까 친구가 애기 떨어뜨린거 같다면서 뭐라 하길래 주변 둘러보니까 애기 안보이고 우는 소리도 안들려서 진정시켜서 재웠구나 했음 그리고 집가서 자고 인나고 저녁 10시쯤에 전화와서 애기 머리가 부어서 응급실 간다고 그러더라 진단결과는 두개골 골절이랑 뇌출혈이더래 듣자마자 철렁해가지고 ㅈㄴ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애기 안고 자는거보고 나라도 좀 안자고 정신차리고 있었으면 잡아줬을텐데 하면서 후회도 ㅈㄴ 되고 말할 곳도 없고 해서 써본다.. 아기가 좀 힘내서 이겨내줬으면 좋겠다
그냥
익명(218.49)
2025-08-25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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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도 친구도 그 누구 하나 잘못한 사람은 없어 그러니까 죄책감 가지지말고 지금은 아이가 꼭 금방 괜찮아지길 응원하자 분명 아이도 쓰니 마음을 받고 금방 다 괜찮아 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