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이 나 성폭행 당했단 사실 눈치채고 속으로 비웃고 조롱하는 것 같음 모든 시선이
벌써 3년째 집 밖으로 나가기도 힘들고 꼭 필요할 때 나가더래도 선글라스 마스크 모자 없인 절대 안 나감
그리고 혹시 영상이나 사진 찍혔을까 그것들이 돌아다닐까봐 겁나서 매일매일 사이트 들어가서 나 있나 뒤지고 뒤져봄
점점 썩어가는 기분임
뇌부터 심장까지 사람이 썩어들어가고 있는 듯이 소름이 돋고 하루에도 몇 번씩 가슴에 통증이 있음 심장이 크게 한번씩 두근두근 거릴때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괴로움
부모님께도 친구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이런 사실 말할 수가 없음
말 하면 더욱 비참할 것 같고 괜히 주변인이 나를 신경쓰게 만드는 게 더 죄악같음
나를 이 지옥까지 밀어넣은 그 사람 그 사람 주변인이 모두 입이 도려내지고 눈알이 파지길 바람
그래야 내가 살 수 있을 거 같아 그 사람들이 모조리 나에 대한 얘기를 절대 다른이에게 꺼낼 수 없는 상태가 되어야지 내가 살 수 있을 거 같아
요즘 연애 고민 중인 분들 카톡 주세요 hii3 06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루하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괴롭고 고통스럽겠다...기운내고 힘내 그리고 정말 더 이상 버티기 힘들만큼 힘들고 괴로울 땐 혼자 힘들어 하지말고 부모님 한테라도 말씀드리고 의지해 봐 무엇보다 쓰니의 일상을 이렇게 지옥같이 만들어 놓은 그 사람에게 쓰니보다 더 한 고통과 지옥같은 날들만 기다리길 빌게
호흡을 똑바로 유지하고 천천히 다시 나아가봐 호흡이 한시라도 흐트러지지 않도록 해봐 호흡이 조마조마하면 숨쉬기 더 힘들어서 안 좋다 아프리카만해도 10에 9명이 에이즈다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괜찮지 어처피 100년 지나면 낡아버리는 몸이다 남은 시간은 소중히 생각해야해 부모님이 흠집안나게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겠니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하고 남에게 부정적인 마음 변해봤자 안좋은 호르몬 나와서 피부에 안 좋다 청춘을 뭐라도 하고 싶은거 하면서 추억을 쌓아야지 방안에만 있으면 더 후회한다
비슷한 고민글을 올렸어요 신상은 이미털리고요 장애x이니까 자기들도 어떻게 해볼까 내기하는것까지포함해서요 소문은 꼬리를물어서 전혀 알지못하는사람과 제가 커플이더라고요 결론은 그사람들을 이해시켜야하나였습니다 나는 적어도 무단횡단안하고 길에 쓰레기 안버립니다 무엇보다 상식이 있으면 면전에서 그런짓안합니다 고소하는거요 특정인을 대상못해서 못한거거든요 저는.
죄송합니다 글이 자꾸 수정하다보니 여러번 올리게되네요 가리지마세요 이미 삐딱하게 보는데 가리면뭐하나요 좋게볼사람들은 항상 좋게봐요
이거보단 나은거야 미국같은데는 감옥에 수백만이나 갇혀있잖아 감옥갇히면 왠만한 남자보다도 덩치가 큰 흑인이랑 같이 살아야 되 몇년간 살다 오는 사람도 겪어야 하는거지 사람죽인적있는 사람보단 나은거야 미국같은데는 감옥에 수백만이나 갇혀있잖아 감옥갇히면 왠만한 남자보다도 덩치가 큰 흑인이랑 같이 살아야 되 몇년간 살다 오는 사람도 겪어야 하는거지 사람죽인적있는 사람이 죄수들 같이 사는 방마다 기강잡으려고 대학조별과제 조장처럼 한명씩 넣을지도 모르고 죽는 사람도 많이 나오잖아 그리고 비누주울때 뒤를 조심해라 그런게 있잖아 근데 덩치 두배큰 흑인이 있네 얼마나 두렵겠니 그거보단 나은거야 뭐 결론은 이렇게 생각하고 진정하면 되 다른나라의 그런상황보다는 나은거지
뭐 마음이 진정 안되면은 두렵고 공포스럽다면은 심호흡을 들이쉬거나 내쉴때는 뭔가를 하거나 생각을 하지말고 그 중간에 숨을 잠시 멈출때 딱 한가지 간단한 생각만 하는식으로 휴지를 집는다던지 물건 한개를 버린다든지 간단한 한가지 생각을 실현시킨다고 생각을 해봐 나도 쓰는 방법이야 그렇게 반복을 해서 볼펜 하나 옮기고 휴지를 수백번 주우면 방이 치워져 있을거야 이렇게 하면 숨 제대로 쓰는거 안 끊기는게 잘 되 호흡 잠시 멈춰져 있을때 딴걸하는거야 그런식으로 계속 나아가봐 그런식으로 점점 큰걸 하는식으로 정신을 차려보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