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 때문에 돌아버리겠음


농사 하시겠다고 돈 3천만원 이상 쓰시고 (비닐하우스, 농기계 등등) 지금 4년차인데 수익 0 힘들어서 못하겠다 선언


그리고는 안될거 같은지 염소사업하시겠다고 또 천만원 이상 사용하셨음


또 자기 취미생활 하시겠다고 자전거+장비 500만원 이상 들여서 쓰시고 힘들어서 못하겠다 선언

그리고는 다른사람이 전기자전거랑 바꿔주겠다고 해서 그걸 또 바꿔왔는데 내가 모델 검색해보니까 인터넷 판매가가 150도 안되는걸로 바꿔온거임


그걸 내가 말했더니 아니라고 그 바꿔준 사람이 400만원 이상 주고 샀다고 했다고 내말을 안믿고 화내심


진짜 뭘 하든지 첨부터 돈을 막 쓰심 내가 제발 뭘 하려면 첨에 조금씩만 들여서 해보라고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저번에 보니까 예금 가지고 계시던것도 다 털어쓰셨더라


진짜 미칠거같음 어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