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 포함 해서 다 죽었으면 좋겠다 아직 법적으론 가족 관계니까 엄마랑 사망보험금 돈 타 먹어서 도망가고 싶음 친가네 쪽 도움 된 적이 한 번도 없음 

일단 우리가 하는 말 절대 지킨 적 한 번도 없음  우리가 아무리 말을 수십, 수백 번 해도 자기 마음대로 함

"고집이 쎄다"랑 개념이 다름,  우리 말을 무시함, 고집이 아니라 무시임

이 짓 거리를 20년 동안 했음, 나도 이제 법적으로 성인되니까 얘네 말을 들어야할 이유를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이 새끼들은 말을 해도 소용이 없구나, 해서 나도 똑같이 일부러 나한테 말 걸어도 다 씹었음

근데 왜 내 말 계속 무시하냐고 적반하장에 생색 오지게 냄, 나한테 욕도 퍼부음ㅋ 근데 20년동안 저런 새끼를 봤으니 욕하는건 우습지도 않음 

계속 무시하고 있음 ㅋㅋ


그리고 내가 이게 맞다고 아무리 말을 해줘도 본인 좆대로함 내가 그거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도, 네가 뭘 아냐고 시전

그래놓고 지네가 틀리면 그 때 되면 입 싹 다 닫아놓고 아무 일 없던 척함 이게 무한 반복임

본인이 "틀렸다"라는거 자체를 인정 안 함

그냥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다 틀렸는데, 틀렸다 라는 개념을 모름 ㅋㅋ 본인 말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맞음

그래서 내가 이런 곳에서 내 인생을 전부 허비했다보니, 나도 몇 년 동안 내가 틀리면 자괴감에 엄청 휩쓸렸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틀렸다 라는걸 인정하니까 내가 이제 저런 사람과 같은 부류가 아니라는 안도감이 몰려오더라

그냥 인생에 도움도 안되고, 아니지 도움은 물론이고, 가만히 있어도 반은 가는데 가만히 있지도 않음.

원래 똑똑한 애들은 조용히 있는데  멍청한 말도 안되는 논리로 더 발악 하잖아 딱 그런 집안임


그와 반대로 외가네는 집 안 자체가 조용하고, 할 말 못할 말 구별 해서 하는 집안임.

애초부터 우리 엄마는 중학교 교사임. 그와 반대로 애비는 나이가 몇인데 고졸에 회사도 맨날 옮기고 다님. 아직 까지도 회사 정착을 못함 

근데 이 친가네 병신 집안은 남아사상 좆돼서 엄마가 돈 벌고, 챙겨줘도 애비만 오냐오냐 해줌 

엄마가 진짜 안타까움 나라도 엄마편 들어줘서 다행이라 생각함 그리고 왜 이런 애비랑 결혼했는지도 의문임 

친가네는 할 말 못할 말 구별못함 저능아 집단임 진심 올해 안에 다 목 따고 죽길 바란다 이뤄지지 못할 내 작은 소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