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업소녀랑 한동안 만나서 모텔가고 걔네 집도 감

생각하면 좋지 않으니 생각 안하려고 노력하라했는데

매일 생각나고 빡침. 심지어 저렇게 말하는 것도 짜증.

맨날 울어

병원다니고있음

같이 못살겠다고 말함

이혼이 최선이 아니라는 설득을 하는데

행동은 잘 모르겠음

정말 잘못 인정하고 바뀌려는 남자들은 어떻게함?

그 반이라도 했으면 좋겠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