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같은 남잔 절대 안만나야지 이런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요즘 돌아보니 걍 내 성격이 아빠 완전 빼다박음;
걸러야지 했는데 내가 아빠 그 자체였던 것..
난 밖에서 큰 사고 친 적은 없지만 술 좋아했으면 혹시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