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피해망상 같은것도 있는데
정확히 옆집은 아닌데 나는 돈 아끼려고 하우스옆에 컨테이너 간이시설 두고 거기서 살고있음
완전 깡촌까진 아니어도 서로 얼굴 익히면서 도와줄때 돕고 도움받고 사는곳인데
건너편 하우스에서 제일 가까운곳에 사는집이 문제임 국제결혼하고 사는 50대중반인데
내가 여기서 제일젊음 30대초 문제는 거기 사는 국결한 여자애가 나랑 또래인데
시도때도없이 감정 높낮이가 바뀌고 인격이 여러개인것처럼 어느날은 친절하고 어느날은 창문너머로 훔쳐보는거 다 봤다고 가위들고 설침 개빡치게
결정적인건 경찰은 별 대처도없고 그냥 허허 웃고 넘기고 마을주민들은 그냥 총각이 잘 피해다니는수밖에 없다는데
가끔 밤에 내가 키우는 개가 짖길레 몽둥이들고 나가보니까 간첩마냥 수풀에 숨어서 지켜보다 후다닥 도망감
비료로 묻어버릴수도없고 나도 사람인지라 방심하면 담궈질꺼같은데 우짜냐
내가 힐링하러 귀농하러 온것도 아니고 여기서 유통 잘파면서 잘먹고 사려는건데 일적인게 아니라 미친놈 하나때문에 정신나갈꺼같음
글이 이상하게 적혔는데 50대중반 할배가 설쳐대는거임 국결해서 온 여자애랑 나랑 또래인데 계속 애랑 나랑 엮으면서 피해망상 조지는거고
집지키는용으로 핏불같은거 여러마리 키우는게 어떰 어처피 50대인데 저정도이면은 몇년만 버티면 괜찮을 거임
이거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