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받을까 말까

싸운이유는 걍 좀 깐족거리는데 누나가 대갈빡 후려서 ㅈ같아서 발로 깔려다 ㅈ댈거 같아서(체급 거의 20차이) 걍 쌍욕 ㅈㄴ박고 누나가 엄마한테 꼰지르고 뭐 나도 혼나고 누나도 어찌저찌 혼나서 뒤로 말 계속 안하다 엄마가 화해자리 마련한다 치고 억지로 말 붙이고 누나가 먼저 사과하게 만들었는데 좀 ㅈ같은거임 막 이거하면 돈 준다 하고 꼬셔서 저런다 생각이들고 먼저 때린놈이 저리 가벼운 말투로 사과를 하나하는 생각이드는거 그래서 계속 사과한거 답 안하고 무시까고 있었는데 누나가 짜증내는 거임 그래서 그대로 쌍욕으로 프리스타일 랩 갈기고 그 뒤로 계속 서로 무시하다 부모님이 비즈니스로 베트남에 가기전에 같이 밥 먹었는디(나,부모님만) 그 때 말이 나온거 그래서 평범하게 설교듣고 베트남 갔다오는 동안 화해를 하네 마네 가족이 4명뿐인데 어쩌고 저쩌고 너가 먼저 사과해라~ 하고 후에 걍 평범히 지네다 갑자기 컴위에 사과의 편지 있음 

누가 봐도 부모님이 먼저 또 사과 하라고 시킨거지 ㅇㅇ

솔직히 ㅈㄴ받기싫고 무시하면서 지내는거 ㅈㄴ편하고 가족으로서 필요도 없는데 받아야 할까 2번 다 지가 아니라 빼박 부모님이 시킨거임.편지도 ㅈㄴ대충 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