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 내향적인거도 환경 교육 등등 보통 절반정도는 후천적으로 되는건데 부모라는 양반들은 내가 좀 알아서 하게 좀 냅두지 하나하나 간섭하고 졸라 짜증나네 방문도 아무때나 열고 닫고 진짜 내버려 두면 안되나 주식은 날려먹고 자식 말하는거도 이겨보겠다고 본인의견 계속 밀어붙이고 정치음모론이나 믿고 바뀔 기미도 안보임 걍 독립해서 혼자 살아야지 뭐 결혼? 자기 자식 이런식으로 취급하는데 퍽이나 결혼 잘 하겠다 존나 답답한 집구석이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