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일전에 엄마 욕한걸 엄마가 듣게되서 엄마가 화나셧단말이에요ㅠㅠ 근데 제가 사과를 안햇어요 저도 짜증나서ㅜㅜ
근데 엄마가 갑자기 4일 지나고 어제 부르더니 저한테 화내면서 자꾸 뭔말하는데 짜증나고 화나서 말을 안했거든요
근데 엄마가 욱해서 저 뺨 몇대때려서 제가 화나서 처음으로 엄마앞에서 시발 거렸는데 그걸 또 엄마가 아빠한테 일러서 아빠오자마자 대가리 ㅈㄴ세개 네대 정도 처맞았어요
화나서 보호소 들어간다하니까 조건땜에 닌 못간다 이러시고 어떡해요ㅠ
그렇다고 집에서 얼굴보고 살기 껄끄럽고요ㅠㅠ
어렸을때 잘못 좀만해도 매맞고 벌받았ㄴ느데 그땐 별기분안들었거든요ㅜ..
조언좀요
- dc official App
어쩌다가 엄마욕을 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그 건에 대해선 쓰니가 빨리 사과했으면 어땠을까 싶어 물론 그렇다고 폭력을 휘두르는 것도 좀 과하긴 하지만...어쨋든 쓰니가 몇살인진 모르지만 가능하면 알바를 해서 독립을 준비해 봐 아님 기숙사를 들어가던가 그럼 괜찮지 않을까
고1이에요ㅜㅜ - dc App
고1 이면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알바를 해서 독립을 준비할 수 있겠네 혹시나 학교에 기숙사가 있으면 신청하면되고 어쨋든 지금 쓰니 상황을 생각해보면 부모님한테서 독립해서 사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 계속 같이 살아봐야 언젠간 또 비슷한 이유로 서로 감정상하고 싸울 가능성이 높아보이니까
@심심한새미 넵 알겟어요ㅠㅠ 감사합니다 - dc App
관계 개선은 힘들라나?어린마음에 충동적으로 가족과 의절하는 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저도 고딩때 사이 안좋았는데 군대 다녀오고 나니까 사이 정말 좋아졌어용 스물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