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라던가 

과거에 좀 병신같은 잘못을 했다거나 


순전히 완전 100퍼 내잘못까진 아니지만 

내가 실수한것도 많고

그런게 좀 많아서 너무 위축되는데 


트라우마 까지보다는 그냥 꺼려지고 피하고싶고 위축되고 후회되고 

죽고싶고 이런감정을 너무 자주느끼게되는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