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자퇴부터 생각하는건 에바고

휴학하고 몇달 알바를 해서 박문각 스파르타를 다니던

스카 다니면서 인강을 듣던해서


어차피 합격하면 공무원도 유예 해놓고

마저 졸업 가능하니깐 그런거 미리 알아보고

더 아무말 못하시게 엄마랑 합의를 봐라


28살이면 솔직히 늦은거긴 함

단 엄마도 너무 뭐라고는 하면 안되지

어찌보면 편입도 부모의 영향으로 한 상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