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적금들어서 4천모았는데 내가 중간중간에 적금을 3개월정도 안해서 엄마한테 걸렸는데 이거가지고 되게 난리치시네 막 집나가라고 그러는데 내가 잘못한거임? 내가 번돈 좀 쓰고싶어서 중간에 돈안넣은건데 나한테 왜그러냐? 내가 뭐 엄마 신용카드쌔벼서 쓴것도 아니고
2년동안 적금들어서 4천모았는데 내가 중간중간에 적금을 3개월정도 안해서 엄마한테 걸렸는데 이거가지고 되게 난리치시네 막 집나가라고 그러는데 내가 잘못한거임? 내가 번돈 좀 쓰고싶어서 중간에 돈안넣은건데 나한테 왜그러냐? 내가 뭐 엄마 신용카드쌔벼서 쓴것도 아니고
딱히 쓰니가 잘못한 건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시덥잖은 이유로 화풀이한거 아닐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봐 불순한 의도는 없을꺼 아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