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글로 쓰는 거 자체도 역겹고 힘들어서 못 쓰겠음 당한 것만 생각해도 진짜 수십개는 되는데

온라인 같은 매개체에선 친할머니를 되게 좋게 묘사하더라고 그런거 볼 때마다 구역질 나오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듦 

연세도 쳐 드실 대로 드셨는데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대충  당한 것만 써보면 일단 살면서 나를 이름으로 불러준 적 없음 친할머니한테 내 이름은 시발년, 미친년 이었음 ㅋㅋ 

이거만 들어도 친할머니가 어떤 사람인지 알 거 같지 않니 


진짜로 빨리 이 세상을 떠나셨음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