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글로 쓰는 거 자체도 역겹고 힘들어서 못 쓰겠음 당한 것만 생각해도 진짜 수십개는 되는데
온라인 같은 매개체에선 친할머니를 되게 좋게 묘사하더라고 그런거 볼 때마다 구역질 나오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듦
연세도 쳐 드실 대로 드셨는데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대충 당한 것만 써보면 일단 살면서 나를 이름으로 불러준 적 없음 친할머니한테 내 이름은 시발년, 미친년 이었음 ㅋㅋ
이거만 들어도 친할머니가 어떤 사람인지 알 거 같지 않니
진짜로 빨리 이 세상을 떠나셨음 좋겠네 ..
인터넷에선 ㅈㄴ 천사로 포장됨 ㅋㅋ 실상은 옛날 조선시대 마인드 장착되어서 지좆대로 하는데 - dc App
우리 할머니도 그럼ㅋ; 가스라이팅 화법 ㅈ됨 우리가 할머니 드셔라고 사온거 안 드신다고 계속 극구사양 하시길래 결국 우리가 먹었는데 그걸 왜 쳐먹냐고 욕 개쳐먹음 ㅋㅋㅋ 존나 어쩌라는거임 .... 드셔라고 말을 5번인가 했는데 안 먹는다고 진짜 질색팔색 하시길래 먹었더니 ㅋㅋㅋ; 그리고 꼭 본인이 다 해 놓고 그걸 왜 안 해놓냐 면서 ㅈㄹ 또 시작 하길래 아 그럼 하시기전에 저희한테 미리 말하시면 저희가 했을거 아니에요 ..? 했더니 묵묵부답 ㅋㅋㅋㅆㅂ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