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오늘 복지회관 친구들하고 같이 점심 먹으려고 하면 밥이 안넣어가요 아빠가 보고싶고 그리워요 엉엉엉 엉엉엉
여러분 제 마음 모르거예요
애비 뒤졌다는 말도 거짓말이구만 ㅋ 저능아에다 허언증까지?? 생각이 짧아도 어쩜 저리 짧을 수 있지 서당개도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아무리 장애인이어도 그 나이 쳐먹고도 깨닫는 바가 없나 어떻게 가족 친척을 팔아서 남을 비꼴 생각을 할까?
애비 뒤졌다는 말도 거짓말이구만 ㅋ 저능아에다 허언증까지?? 생각이 짧아도 어쩜 저리 짧을 수 있지 서당개도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아무리 장애인이어도 그 나이 쳐먹고도 깨닫는 바가 없나 어떻게 가족 친척을 팔아서 남을 비꼴 생각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