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키가 180 조금 안되는데 강아지를 때려요. 소형견이고 노견이라 좀 위험해보여요. 때리기 시작한건 얼마 안된것 같은데..ㅠㅠ 강아지를 만난것도 그리 오래된것도 아니고 이제야 1개월 조금 덜된건데 삼촌이 강아지가 안방에 들어오거나 오줌을 싸거나 심지어는 손달라고 했는데 안줘서 심기에 걸리면 강아지를 발로 툭툭 밀어내듯 치거나 앞발 두쪽 다 들어서 당겨서는 구석에 몰아넣어요. 관절수술을 했다고 들어서 많이 안좋을거같기도 하고.. 삼촌이 강아지 때리는 이유도 별거 없는데, 매일매일 강아지 구석에 몰아놓고 괴롭히기 일상이에요. 삼촌이 정말 다혈질이고 물건도 자주 던져서 산촌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 강아지 괴롭히는걸 멈추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강아지 이러다가 진짜 일찍 갈거같아요 이제야 13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