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어릴 때 칭찬 해달라하면 심부름 시키고 머리 쓰다듬어줬는데
요근래 심부름만 시키고 칭찬안해주니까
내 옷 다 잘라 놓음 가위로
진짜 씨발 이게 뭔가 싶어서 동생 부르니까
오빠 니 잘못이라면서 소리지르는데 이거 씨발 뭐 어케해야됨
아니 칭찬 안해줬다고 초3이 이런 짓 하면 싸이코패스아님?
동생 어릴 때 칭찬 해달라하면 심부름 시키고 머리 쓰다듬어줬는데
요근래 심부름만 시키고 칭찬안해주니까
내 옷 다 잘라 놓음 가위로
진짜 씨발 이게 뭔가 싶어서 동생 부르니까
오빠 니 잘못이라면서 소리지르는데 이거 씨발 뭐 어케해야됨
아니 칭찬 안해줬다고 초3이 이런 짓 하면 싸이코패스아님?
사패인진 모르겠지만 조금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나이를 먹으며 자연스레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최악의 경우 스스로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넘어선 안되는 선을 아무렇지 않게 넘을 수도 있으니까
뭐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엄빠가 머리 쓰다듬는 칭찬을 다시해주래
일단 급한대로 지금은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거라 생각해
병원데려가라
애들도 군대 체험하는거 있잖아 숙소에서 일주일동안 그런 프로그램에 보내서 살게 해봐 그래도 안되면은 가족품에서 떨어져서 몇개월정도 기숙사에서 계속 살게 해봐 그럼 고쳐질수도 있음
사랑으로 한번 감화시켜봐
초3인데 그정도면 아직기회있으니까 최대한 교육시켜봐 종아리좀 치고 옷다잘라놓는건 좀 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