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착한데 멍청함
어디서 사기 당해오거나 이상한 실수하거나 이성한테
멍청하게 질질 끌려다니거나 그럼
내가 해결책을 잘 주니까 뭔 일 나면 나한테 상담받고
도움되면 너무 고맙다고 그러는데
학습능력이 부진한 건지 도통 나아지질 않아서 답답함
가정사도 안 좋고 해서 많이 도와줬는데 걍 손절해버릴까 싶음
경증 지적장애거나 경계선 같음
애가 착한데 멍청함
어디서 사기 당해오거나 이상한 실수하거나 이성한테
멍청하게 질질 끌려다니거나 그럼
내가 해결책을 잘 주니까 뭔 일 나면 나한테 상담받고
도움되면 너무 고맙다고 그러는데
학습능력이 부진한 건지 도통 나아지질 않아서 답답함
가정사도 안 좋고 해서 많이 도와줬는데 걍 손절해버릴까 싶음
경증 지적장애거나 경계선 같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라면 별로 신경안쓰고 도와줄 것 같아 설령 멍청하더라도 착한 아이고 무엇보다 친구사이니까 물론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정신적으로 지치고 스트레스 받는것도 이상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쓰니가 잘 생각하고 판단해봐 그럼 그게 옳은 결정이고 정답일테니까
경계선인거 같은데 너가 있어서 그 친구는 힘이 많이 될거야
너가있어서 걔는 고마울거야 너에게 보답할일이 무조건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