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들은 ㅅㅂ 쫌만 기분 상해도 질질 처짜는 거임?? 좀만 불편하고 좀만 기분 ㅈ같아지고 갑자기 자기 우울증 온 것마냥 질질 처우는 거 진짜 꼴 ㅈㄴ 보기 싫음.


근데 또 ㅈ같은 게 그 샹련들 울기 시작하면 옆에 다른 ㅈ계집들이 와서 편들어주고 나 ㅈㄴ 욕함. 뭔 일이었냐면 뒷자리 여자애가 몰폰하다가 수업시간에 들킨 거임. 근데 나는 쌤이 지적 안 하길래 걍 가만히 냅둠. 근데 수업 끝나기 직전에 몰폰한거 들켜서 쌤이 ㅈㄴ 다그침.


그리고 갑자기 나한테 폰 한거 봤냐면서 추궁하고 거짓말하면 내가 뒤진다 함. 그래서 난 그냥 몰폰봤다고 꼰지르니까. 수업 끝나고 밖에 나가서 지 폰으로 뭐 조사할 거 있었다면서 ㅈㄴ 억울하게 ㅈㄹ하면서 울길래 ㅈㄴ 어이없었음. 그리고 반 애들와서 나한테 왜 계집 하나 울렸냐고 개지랄함.


상식적으로 이게 내가 잘못한 거임??? 물론 숨겨줄 수도 있었지만 나는 그냥 바람직하게 말한 거임.  그리고 걔가 폰 한 거 들키니까 옆에 남자애들도 ㅈㄴ 수군수군거리고 낄낄거리던 애들이 그 시발련 처우니까 눈치 ㅈㄴ 보면서 나한테 역으로 ㅈㄹ 떰. 근데 그 여자애가 무리가 ㅈㄴ 많아서 갑자기 단체로 나한테 가서 사과해라 이 염병을 하는거..


ㅋㅋㅋㅋㅋ 난 학교에 친구도 없어서 편 들어줄 친구도 없는데 시발 진짜 ㅈ같더라.  그래서 그 샹련 돌아왔을 때 울며 겨자 먹기로 사과했는데 난 당시 걔가 기분이 좀 풀린 거 같아서 웃으면서 분위기 와해하려고 미안하다 사과함, 근데 옆에 있던 ㅈ계집 샹련이 웃으면서 사과하네?? ㅇㅈㄹ함. 하 진짜 개 좆같다 걍 다 죽여버리고 학교 자퇴하고 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