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장애인소리들어서 고민글을 다시 올리게 됐습니다

제목 : 가족 너무 원망스러운게 초등학생때부터 가족이 나를 패서

언어장애까지와서 이렇게 간단한글쓰는것도 힘들게됐어 간단한내용도 알아보기힘들다고 그러니까 신경쓰여서 두시간걸려서 쓰고(그래도 모르겠다고하지만..이것도 어차피 그렇게보이는거알아)밖에서도 말하는게이상하다 우리나라사람아니냐고 묻는때가있어서 그것때문에 더 나가기싫어져 그런데도 내가 문제가 있는거니까 스피치학원을 보내야겠다소리나하더라 화내면 진정하라고나하고 한번도 그날일을 미안하다고한적없어.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태안좋죠 가족한테 한번도 사과받은적없고 가족들태도를 보고 남들도무시합니다 독립의문제도아닙니다 어딜가든 혼자입니다 웅얼거리고 제가 실수해서 상대방이 크게 화낼까봐 그게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