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엄마를 성추행을 해요

뒤에서 이상한 소리로 웃으면서 밀착해서 엄마 가슴 만지고, 뽀뽀해달라고 1시간씩시끄럽게 뽀뽀~!! 계속 이러고

하지말라해도 엄마 찌찌 이러면서 만지고 엄마도 그냥 포기한거 겉아요

어릴때부터 브래지어 끈을 좋아했어서 어느시점부터 시작됐다하기 애매하고


자기 성기 자랑하면서 다니고 허리튕기면서 찰팍찰팍 소리내고 이런건 그냥 한심하게 본다고 쳐도

엄마한테 앵기는 걸 보면 그냥 화나고 징그러워서 미칠것 같아요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뽀뽀 요구하다 엄마가 다쳐도 계속 웅앵 거리면서 지 고집절대 안꺾고

엄마한테 밥을 내오거라 이러고 저한텐 여자는 남편한테 밥이나 잘차리고 잘 대주면 성공한다 이러고

 암튼 녹슬은? 사상 진짜 개세게 박혀서 '엄마는 내 밑' 이라는 그게 보여요..

게다가 주식 코인 좋아해서 공부는 안하고 슈카월드 새벽에 봐요 

엄빠랑 주식으로 하도 싸워놓고는 저번에는 통장 새로 개설한거 들켜서 울고불고 악을쓰며 아니라고 날 못믿냐고... 2시간동안...


근데 또 아빠한테는 찍소리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어떡하죠 저도 주먹으로 맞고 말로 맞고 암튼 다채롭게 맞으면서 자랐는데 에휴

진짜 어떡하죠 제 오빠 19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