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엄마를 성추행을 해요
뒤에서 이상한 소리로 웃으면서 밀착해서 엄마 가슴 만지고, 뽀뽀해달라고 1시간씩시끄럽게 뽀뽀~!! 계속 이러고
하지말라해도 엄마 찌찌 이러면서 만지고 엄마도 그냥 포기한거 겉아요
어릴때부터 브래지어 끈을 좋아했어서 어느시점부터 시작됐다하기 애매하고
자기 성기 자랑하면서 다니고 허리튕기면서 찰팍찰팍 소리내고 이런건 그냥 한심하게 본다고 쳐도
엄마한테 앵기는 걸 보면 그냥 화나고 징그러워서 미칠것 같아요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뽀뽀 요구하다 엄마가 다쳐도 계속 웅앵 거리면서 지 고집절대 안꺾고
엄마한테 밥을 내오거라 이러고 저한텐 여자는 남편한테 밥이나 잘차리고 잘 대주면 성공한다 이러고
암튼 녹슬은? 사상 진짜 개세게 박혀서 '엄마는 내 밑' 이라는 그게 보여요..
게다가 주식 코인 좋아해서 공부는 안하고 슈카월드 새벽에 봐요
엄빠랑 주식으로 하도 싸워놓고는 저번에는 통장 새로 개설한거 들켜서 울고불고 악을쓰며 아니라고 날 못믿냐고... 2시간동안...
근데 또 아빠한테는 찍소리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어떡하죠 저도 주먹으로 맞고 말로 맞고 암튼 다채롭게 맞으면서 자랐는데 에휴
진짜 어떡하죠 제 오빠 19살입니다...
19살이 그지랄한다고?? 아빠한테 좀 줘 패라고해봐 - dc App
아빠도 모른척함 엄마란테 걍 이혼하고 같이 나가살자할까
@글쓴 고갤러(1.238) 아빠도 정상이 아니네 씨발 19살 쳐먹고 엄마가슴 쳐만지는거면 걍 짐승이지 - dc App
@글쓴 고갤러(1.238) 엄마랑 너랑 몰래 짐싸서 떠나라 진짜. - dc App
@ㅇㅇ(1.248) ㄹㅇ 오빠말버릇이랑 성격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 테크 탄거임ㅋㅋㅋㅋㅋ 엄마가 제일 힘들어보임 관절이란 관절은 다 아파서 한방병원 다니고 으리할머니랑 비슷해져 가는데 오빠는 지는 수험생이니까 밥이나 내오라고 이ㅈㄹ함. 근데 이새끼 공부 개잘하는거 함정임 ㅁㅊㄴ 연세대 고대 갈 예정임 학원에 돈도 ㅈㄴ 부었고 울엄마 똑똑한 짐승련 키우느라 고생하는게 맘아프다..
어디지역임 ? 가서 좆패줌
오빠가 19살이면 뭐.. 아직 성인도 아니고 자기가 왜 그런식으로 행동하게 되었는지 뭐가 잘못된건지 이해조차 못할 나이다 그리고 그렇게 된건 너희 부모잘못이지 법으로 따지자면 방관죄쯤 되려나.. 그냥 몇년 참다가 꼴뵈기싫으면 니가 나오던가 해라 어차피 너가 뭘 적극적으로 바꾸고싶다해서 바꿀수있는 상황이아니다 니가 남자라면 물리적행사라도 할수있겠지만 아니잖아? 그럼 차선책으로 도망이라도 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