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빌라 4층에 살면서 정말 많은 마음고생과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누군가 옥상 배수구에 고의적으로 비닐필름을 붙여놓았고, 302호에서는 물탱크에 있던 전 세대가 두고 간 폐기물과, 예전에 아버지께서 키우시던 화분의 흙을 모두 쏟아 한쪽에 몰아두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이 꺼내놓고 흙을 쏟아놓고서는, 401호가 이사 가고 저 혼자 남아 있으니 저더러 치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반발할 수밖에 없었고, 새로 이사 온 401호 세대도 제 의견에 동참하여 본인은 15만 원, 저는 30만 원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비 사용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 참으로 골치 아픈 상황입니다///data/user/0/com.samsung.android.app.notes/files/clipdata/clipdata_bodytext_250922_220356_998.sdocx-->
참고로 저 사진들 제가 다 작성했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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