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청첩장 보낸 사람은 원래 지방 사람인데 와이프가 서울사람이라 서울에서 식 올린다고 하면서 와서 축하해 줄수있냐고 하는데
보니까 교통비 주거나 버스 대차해 줄 마음은 없는거같고 여유 있으면 와라는 말만 남겼거든
근데 이 사람이랑 자주 연락하는 것도 아니고 서로 얼굴 안본지 10년은 더 넘었음
모처럼 연락 줬으니까 옛날 정을 생각해서 가야하나 아니면 축의금 5만원 정도 보내고 안가야되나 고민임
참고로 본인은 경남에 살고있음
일단 청첩장 보낸 사람은 원래 지방 사람인데 와이프가 서울사람이라 서울에서 식 올린다고 하면서 와서 축하해 줄수있냐고 하는데
보니까 교통비 주거나 버스 대차해 줄 마음은 없는거같고 여유 있으면 와라는 말만 남겼거든
근데 이 사람이랑 자주 연락하는 것도 아니고 서로 얼굴 안본지 10년은 더 넘었음
모처럼 연락 줬으니까 옛날 정을 생각해서 가야하나 아니면 축의금 5만원 정도 보내고 안가야되나 고민임
참고로 본인은 경남에 살고있음
축의금만 내고 안가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