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머니가 새어머니신데


같이 산지는 25년정도 됐음


문제는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지금 어머니 친정에 내 존재를 안 알렸음


현재도 지금 어머니의 어머니,언니 정도만 아시는 정도고 아버지는 모르신데


어렸을때부터 명절이나 외가집 갈때 나는 안데려가서 서로 얼굴을 몰라 


근데 어제 언니분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루는데


갑자기 가서 내 존재를 알리는것도 그렇고 나는 그냥 안가는게 맞겠지? 


고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