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것도 운명일까
어쩌면 태어나고싶지 않았다
어느순간부터..
부모가 싸우는 모습을 보고
항상 고민 걱정 잔소리
행복했던적이 있던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도 남들의 삶이 눈에 더 관심이간다
나만 힘든건가 다들 이런건가
불안증세가 오면서
성인이 되고 갖은 병이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병원은 가지않는다
어쩌면 쥐도새도 모르게 죽는게 제일 편하다 느껴서 그럴지모른다
누구와도 어울리기가 쉽지가않다
불안하고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지에
의문이든다 받아본적 없는 관심과 사랑이 문제로 다가온다
어느순간 상대는 떠난다
세상에 혼자 남겨지며 고립감속에
타인든은 그런 나를보며 불쌍하게 보다가도
먹잇감으로 가스라이팅의 노예가된다
어느순간 끊어내는 관계
또다시 상처만 남는다
살아보면 사는게 무엇인지 의심이든다
사는건 사실 별게 없었다
적당한 노력을통한 직장생활
적당히 비슷한 친구와 만나 주말에 술한잔
자연스레 찾아오는 인연과 연애 사랑
남들과 비슷한 결혼생활과 소소한 취미생활등등
그냥 적당히 남들처럼 살아간다
하지만 어느 사람은 다르다
어둠속에서 아직 빠져나오지 못해 버티는사람
난 그런사람을 동정한다 꼭 버팀속에서 밝은 빛을 보길 바란다
나도 그런사람이 되고싶다
그저그런 평범한 웃으며 사는 그런사람
꼭 밝은 빛 보길바래
생각그만하고 자라 오히려 그생각이 널갉아먹는다 현실 그냥 단순하게 봐라 작은거부터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