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입니다 저는 주의력결핍 ADHD를가지고있어요 중1때는 공부에 관심이없었읍니다. 중2때는 친구관계 자괴감때문에 하루하루 괴로운 삶을살았던거 때문일까 중2때 공부자체를 손에서 땟고 중3때는 중2때 우울증때문일까 못해왔던 공부들 때문에 이해가 가지못하는과목이 많았던거같았습니다. 이제 학교 전교 순위가 나오는 날에 저는 175명중에서 174등을 했었고 그때 너무 자괴감이들고 죄책감이들었습니다 내가 노력이라도했었으면 이러지않았을텐데 저는 꿈이없습니다. 살면서 꿈을 꿔본적은있지만. 진심이었던적이 없었던거같고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지낸거같습니다. 다른애들은 자기가 원하는 학교 정하고있고 저는 그때 너무 후회스러웠습니다. 노력이라도 해볼껄 저는 고입를 공고로가기로했고 지금 상태가 이런데 미래에는 제가 어떻게 버텨나가야할지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