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님은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 했어요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 할지 정말로 난감하다 
ㅇㅇ님은 엄마가 돌아가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ㅇㅇ님은 저도 고등학교때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안계세요 저희 엄마가 질병으로 돌아가셔서 안계세요 저희 엄마가 저희들한테 잘해주고 맛있는거 챙겨주고 그랬는데 저희 엄마가 맹장 터져서 병원에 가서 수술을 했어요  저희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저희 아빠가 나중에 대장암으로 얼마 못 사신다가 돌아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