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34살이고
누나가 41살입니다.
근데 제가 열심히 일하는모습과 뭐 자기말로는 똑똑하고 제가 너무좋다고 하고 그리고
제가 모솔이라고 딱한번만 야스 한번 느낌 알려주고싶다고 계속 안달하는데;;
어떻게 해야되요?????
그냥 거절하면되죠?? 누나는 이미 결혼한사람이고 그것도 제집 근처에 사는 분입니다.
너무 계속 안달복달하는데;;;
거절도 잘 못하는성격이고 그리고 만약에 대비해서 녹음 몇개 해놓고있는데
;;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가 지금 34살이고
누나가 41살입니다.
근데 제가 열심히 일하는모습과 뭐 자기말로는 똑똑하고 제가 너무좋다고 하고 그리고
제가 모솔이라고 딱한번만 야스 한번 느낌 알려주고싶다고 계속 안달하는데;;
어떻게 해야되요?????
그냥 거절하면되죠?? 누나는 이미 결혼한사람이고 그것도 제집 근처에 사는 분입니다.
너무 계속 안달복달하는데;;;
거절도 잘 못하는성격이고 그리고 만약에 대비해서 녹음 몇개 해놓고있는데
;; 어떻게 해야하는지
거절해야지 사람이면 니가 - dc App
뭐 배에 칼 들어와도 상관없으면 눈 딱감고 ㄱㄱ
근데 그 남편 칼이 한번만 들어오지 않을것임을 유의바람 (최소 200회이상 예상)
무슨 5살짜리 쇼타가 쓴 글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