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할아버지가 아프신걸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애들이 그걸 가지고 놀려서 금방 끝나겠지 하고 받아줬는데 2학년까지 계속해서 힘들고

 반에선 어떤 애가 너가 만만해서 맞는게 니 역할이라고 하고 뺨 때리고 

다른 애는 장난같기는 한데 자꾸 제 가슴을 만지고 바지 위로 음경 건드리기도 하고 제 이름 부르면서 수음행위 흉내내기도 하고 

키도 작고 왜소한 편이라 친구들이 외모로 놀리기도 해서 자존감도 낮아진 것 같고

괜히 부모님한테 화내고 그런 제가 너무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