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할아버지가 아프신걸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애들이 그걸 가지고 놀려서 금방 끝나겠지 하고 받아줬는데 2학년까지 계속해서 힘들고
반에선 어떤 애가 너가 만만해서 맞는게 니 역할이라고 하고 뺨 때리고
다른 애는 장난같기는 한데 자꾸 제 가슴을 만지고 바지 위로 음경 건드리기도 하고 제 이름 부르면서 수음행위 흉내내기도 하고
키도 작고 왜소한 편이라 친구들이 외모로 놀리기도 해서 자존감도 낮아진 것 같고
괜히 부모님한테 화내고 그런 제가 너무 싫어지네요
고갤러님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고갤러님 글을 보니까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글을 보니까 저하고 비슷하네요 저도 중학교때 친구들한테 따돌림 당하고 그런적이 있어요
고갤러님 얼마나 힘들었습까요 마음이 아프네요
고갤러님 선생님한테 애기를 해보시지 친구들한테 따돌림 당하다고 애기를 해보시지 그래요
저는 초등학교때 남학생이 제 머리 잡아땡기는 바람에 얼마나 아프더지 제가 고모한테 애기를 했어 고모가 같이 학교에 가서 혼내줘서요
저희 고모가 같이 학교에 가서 저를 괴롭히는 친구를 혼내줘서요 그다음 학교에 가니까 더이상 저를 안괴롭히더라고요
힘드시겠네요..일단 부모님한테는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그 나쁜 애들을 처벌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힘이 필요하거든요.미리 증거도 모으면 좋을 것 같아요.글쓴이님이 즐거운 학교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미친놈들 쥑여패고싶다 진짜 진짜 진짜 내가 다 짜증나네 부모님께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맞는거같아. 보는 내가 다 너무 속상하다 너 잘못 하나도 없어.. 괜히 나쁜 생각가질까봐 불안하고 걱정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