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들 관련된 이야기야.


내가 알고,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그런 분들도 계시지만

그게 아닌 분들이 훨씬 더 많아 


특히 직장내 괴롭힘 당해서 조용히 퇴사한 회사에서 심하게 그러네? 

이거 때문에 공황장애 원래 있던거 더 심해졌고, 집에 들어갈 때 누가 지켜보고 있진 않는지, 

쫓아오고 있지 않는지 항상 두리번 거리는게 습관이 되어버렸어. 


참고로 퇴사할 때 폭탄 짓이나 중대범죄 등 이런거 한거 아무것도 없음 

오히려 퇴사인사, 인수인계 등 완벽하게 마무리 하고나옴. 


사람들이 너무 음침한거 같아...

팔이 아프더라도 "한 직장"만큼은 사람들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다 차단하고 있어(특히, 그 회사의 공식 계정을 팔로잉 하고있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