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친구랑 술집 클럽한번 못가본 내인생이 ㅈㄴ 현타오고 불쌍하다 집에 박혀서 공부만하다가 전공 전망도 AI때매 ㅈㄴ 안좋아져서 장학생인데 학교도 안가고 자취방에 쳐박혀서 로블록스 입양하세요랑 브레인롯 훔치기 하는데 진짜 갑자기 눈물이 앞을 가림 다른애들은 스토리에 친구들이랑 술집가는 스토리 ㅈㄴ 올리는데 ㅅㅂ 나는 이게뭐냐고.. 진짜 걍 왜 사는지 모르겠다... 나도 친구랑 술집가고싶다.. 그리고 20살이 입양하세요 겜하는데 이거 정신과 안가도 괜찮은건지 의구심도 든다.. 잼민이들 마저 게임에서 나를 무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