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지 않은 행동도 내가했다고 의심하고 그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어버리잖아

증거도 없는데 내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아무리 해명을해도 나를 아무도 안믿어주니까 결국 내가 하지 않은 행동도 내가 했다고 믿는거잖아

왜 아무짓도 안하는 사람을 범죄자만들어? 작은일도 큰일도 항상 내가했다고 하고 나도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는데. 그러니까 내 주변에 친구가 다 떠나버리는거지
항상 나를 의심하고 내가 한게 맞다고 생각하고 나는 그 일이 일어난지도 몰랐는데 아무짓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의심해버리면 나도 당황하고 나도 누가했는지 모르는데 맨날 나만 병신만들고 시발새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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