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호기심으로 제대로된 지능검사를 받아봤는데  아이큐가

92였어요.. 제가 이정도로 저능아일줄은 몰랐어서 처음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지금은 제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앞으로는 더욱더 머리쓰는

직업이 많아질 것 같은데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불안해요

생각해보면 초딩 때 색종이접기 시간이 가장 싫었거든요?그런거고면  특히 뭔가를  손으로 만드는 일을 못하는거같애요  거기다 악필이고

몸치인거  등 제 결점들이 떠오르면서 더욱더 막막함이 몰려오고 있어요

현재 고2고 인서울공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간신히 들어간다  쳐도

고능아들 사이에서 버틸수있으지도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