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호기심으로 제대로된 지능검사를 받아봤는데 아이큐가
92였어요.. 제가 이정도로 저능아일줄은 몰랐어서 처음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지금은 제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앞으로는 더욱더 머리쓰는
직업이 많아질 것 같은데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불안해요
생각해보면 초딩 때 색종이접기 시간이 가장 싫었거든요?그런거고면 특히 뭔가를 손으로 만드는 일을 못하는거같애요 거기다 악필이고
몸치인거 등 제 결점들이 떠오르면서 더욱더 막막함이 몰려오고 있어요
현재 고2고 인서울공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간신히 들어간다 쳐도
고능아들 사이에서 버틸수있으지도 고민입니다
공부는잘함? 아닌거같으면 빠르게접고 - dc App
그래도 잘하는거하나쯤은 있을텐데 찾아보고 살길찾아가야지 - dc App
공부머리는 그냥 진짜 딱 평균이에요 그냥 한는만큼은 나오는 수준 놀랍게도 잘하는게 단 한개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대가리깨져도 아득바득 공대공부나 하고 괜찮은 곳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특(1.232) 그정도면 지장 없습니다 아자아자
웩슬러검사?
네
아이큐,손재주,글씨체,몸치<<< 이런건 사실 별로 하나도 안중요하고 진짜 문제는 그냥저냥 인서울공대가서 괜찮은데 취업이나 하고싶다<< 이 마인드임 내가 잘 못하는거에서 오는 불안감은 좀 내려놓고, 내가 재밌어하는게 뭔지 찾는게 더 중요해보임
나 웩슬러나 그 외 검사 표준편차 15로 130-140인데 앰생임ㅎㅎ 최고의 재능은 성실함이더라 아이큐는 추진력, 인내심 같은 +@ 요소중 하나일 뿐이지 기반이 되진 못함 공부에 영향 끼치는 기억력 사고력은 꾸준한 노력으로 커버되니까 지레 겁먹지 말고열심히 해봐
아이큐 92가 낮은...거야? 근데 아이큐만 높고 낮고는 의미가 없다하던데??...
우울증 불안장애 adhd 등등 있으면 낮게 측정되기도 해 그리고 92도 정상 범주일걸 iq보다 꾸준하게 성실하게 하는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