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한 동료가 몇명있는데요 몇개월전엔 여행도 같이 다니고 술도 새벽까지 자주먹고 했었는데 제가 공무원을 준비하고싶어서 갑작스럽게 공무원 준비하다보니까 자주 못만나고 술도 새벽까지 못먹게 되었는데 저도 동료들이 너무 좋아요 그런데 이런상황이 자꾸 반복되고 동료들도 서운해지면 점점 멀어질 수 밖에 없겠죠? 조금 미안하기도 하네요 아무 생각 말고 제 꿈을 위해 달려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사무직 직장인입니다
익명(118.235)
2025-11-09 14:08: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원래 29살쯤 되면 주변 친구들 싹 사라지냐?
[14]익명(121.125) | 2026-11-09 23:59:59추천 0 -
친구가 부모님 장례식에 안온게 자꾸 마음에 걸린다
[3]익명(223.38) | 2026-11-09 23:59:59추천 0 -
이건 무슨 심리임
[2]익명(182.211) | 2026-11-09 23:59:59추천 0 -
진지하게 고민하고 방법 제시해 줄 사람 구함.
[8]익명(211.234) | 2026-11-09 23:59:59추천 0 -
어릴때 괴롭힌게 너무 후회돼
[6]익명(1.209) | 2026-11-09 23:59:59추천 1 -
진짜 어떡하냐
[3]익명(106.101) | 2026-11-08 23:59:59추천 0 -
님들 저 콩가루 집안임?
[16]익명(172.226) | 2026-11-08 23:59:59추천 0 -
이거 서운한게 정상인가?
[12]..(121.137) | 2026-11-08 23:59:59추천 0 -
지능이 낮아서 고민이에요
[10]특(1.232) | 2026-11-08 23:59:59추천 1 -
정신장애 중증인데 , 장애연금 왜안나오는지아냐?
[1]worried942..(worried9424) | 2026-11-08 23:59:59추천 0
삶의 중요한 시기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이해해주지 못하고 계속 발목 붙잡을 친구면 그냥 만나지 마세요. 좋은 친구도 득이 될 친구도 아닙니다. 지금 노력해서 나중에 월 천 씩 벌 수 있는데 동료들하고 여행 술 노래방 같은거 싸돌아다니느라 월 200도 못 버는 물류센터 한탕알바나 전전해야 하는 삶을 왜 삽니까.
그냥 간간히 채팅 전화로 안부 연락만 하고 지내면서 성공한 후에 남아있는 친구 크게 한턱 쏘는 정도만 하세요. 당장 내년의 월급이 바뀔 수가 있는데 벌 가능성 있었지만 동료들 위해 포기한 만큼을 동료들이 대신 줄 거 아니잖아요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눈치를 많이 보며 사나봅니다
진짜 친구면 믿고 기다려줘 이해해주고 그러니 너도 친구를 믿어주라 그런거로 맘 돌리지 않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