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한 동료가 몇명있는데요 몇개월전엔 여행도 같이 다니고 술도 새벽까지 자주먹고 했었는데 제가 공무원을 준비하고싶어서 갑작스럽게 공무원 준비하다보니까 자주 못만나고 술도 새벽까지 못먹게 되었는데 저도 동료들이 너무 좋아요 그런데 이런상황이 자꾸 반복되고 동료들도 서운해지면 점점 멀어질 수 밖에 없겠죠? 조금 미안하기도 하네요 아무 생각 말고 제 꿈을 위해 달려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