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집 아들은 판사 의사 인데 어쩌라고 시발


부모인 자기들은 황금시대면서 돈 어디다 쳐박았는지 보이지도 않음 


주식하다 다 쳐날린듯


어제도 무슨 주식빨리 팔아야지 왜 들고있냐 이러고 있고 시발 


시발 더 좃같은건 저런 남의집 돈이야기가 일부러 날 압박하려고 말하는것도 아닌거 같다는거임


압박아닌듯 압박하는거 같긴한데 딱히 뭘 원하는것도 아닌데 계속 시부림 


시발 나도 부모님한테 아 오늘 강남갔다왔는데 한 20대 3명이 각자 포르쉐 끌꼬다니더라 해줄까 


아 오늘 밥먹는데 음식점 사장이 내나이또래더라 


이야기 좀 했는데 부모한테 건물받았대 


시발거 ㅋㅋ 


솔직히 저 위에꺼 다 상관없고


제발 집안 정리좀 제대로 하면 좋겠네 시발 


이게 젤 좃같은게 


청소를 내가 해도 계속 어지럽힘 


그러지 말고 정리 하면서 어디서 뭐 두고 적당히 가려두면 깔끔하니까 그렇게 하자 했더니 


손사래 치면서 이러고 살고싶다고함 


개선의 의지가 없는거 보고 급 우울해졌음 ㅅㅂ 원래 이러셨나 싶더라 


내 삶이 ㅈ나 좁아서 부모님이 대단하다고 존경스럽다고 잘못 느껴서 따라하려다가 뭔가 망가진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