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때 부터 영어(7년) 수학(약 8년?) 검도(7~15) 중딩때 부터 계획적으로 매일 공부하고 운동 중2때 초4한테 검도 개털리고 포기 고딩때 부턴 매일 순공 11시간 하루도 빠짐없이 채움 고1 1학기 중간고사 평균 5등급 기말 6등급 2학기 중간 평균 3등급 기말 6등급 고2때도 비슷 결국 공부 포기하고  헬스에 매진 pt도 받아보고 유튜브로 자세도 많이 보고 헬스 공부도 많이 하면서 주 14회 루틴 효율적으로 짜서 4년간 했음 어깨 허리 무릎 팔꿈치 잦은 부상 이거 해결할려고 해당 부위 강화 운동 부상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 매일 2시간씩 요가 세트레칭도 해봤음 그렇게 4년 지나고 이룬게 겨우 3대 390 390이면 대단한 거 아니냐 ㅇㅈㄹ 씨부리는 얘들 가끔 있는데 4년간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매일 14번씩 헬스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노력 총동원 했는데 겨우 3대 390인 거 그냥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거임 어렸을 때 인생 절반을 병원에서 보내기도 했음. 결과적으로 키 161cm 와꾸 씹하타치 말도 잘못하고 재미도 없고 지능도 낮아서 뭘 하던 항상 느리거나 가망 없음. 돈 많이 벌어서 효도도 하고 힘든 친구 도와주고 싶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내 인생은 희망이 안보인다. 동정 받고 싶은 건 아니고 걍 한탄 좀 하고 싶어서 글 싸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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