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아니긴 합니다 제가 몇 주 전에 친구랑 놀고 집 가는 중이었습니다  시간은 한 9시 정도 였고 걷고있던중에 어떤 남자가 저한테 갑자기 말을걸었습니다 (옆에 여자랑 남자가 있었어요) 말건 남자가 저보고 갑자기 옆에 있는 남자가 자기 동생인데 라고 하더니 자기 동생도 분가.? 붕가붕가? 해야 되는데라고 혼잣말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고3 이냐고 해서 고2라고 하니깐 고2면 좀 어려울 수도 있겠네라고 했고요 옆에있던 여자는 멋쩍은 웃음으로 살짝 웃었고 동생은 저를 빤히 처다봤습니다 대체 왜 저한테 말건건지? 무슨 의돈지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