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함)


아니 ㅅㅂ 사촌동생 개 ㅈ같은 놈이 이새끼가 올해 6학년인데

같은 지역에 살거든?

 차로 한 15분 거리임 쩃든 이 사동은 진짜 우리집에 존나 자주 옴.

 거의 개심할땐 일주일에 한번씩도 왔음


내가 중2고 사동이 앞에서 말했듯이 6학년임. 근데 6학년이면 친구랑 좀 놀고 할 나이잖어? 근데 이새낀 개찐따 여서 맨날 집에 쳐박혀 있거나 사동 가족이랑 놀러가거나 우리집에 쳐놀러옴


그리고 사동 엄마(이모)도 좀 진심으로 말해서 ㅈ같은데

뭔 만나면 맨날 쳐 궁금하지도 않은 고등학교, 대학교 진학 얘기를 지 혼자 30분동안 쳐 떠들어댐 ㅅㅂ 

말하던 도중에 내가 딴거하려고 하면 개씨발새끼가 존나 꼬라보면서 "뭐하니? 지금 이모가 말하고 있잖니??"

이지랄 개 씹년이...


그리고 또 오면 무조건 같이 놀아줘야돼 사동이랑 

또 관심사는 ㅈ도 안비슷해서 얘기할것도 없음

이 새끼가 운동도 안하고, 맨날 로블록스나 발로란트 쳐함 


안 놀아주면 엄마랑 이모가 둘이 나한테 붙어서 "@@아 좀 사동이랑 같이 놀아~" 이지랄 ㅅㅂ


또 잠깐 있다 가는것도 아님 오면 무조건 최소 4시간 정돈 우리집에 있다 쳐 감 시발새끼들이


그것 때메 주말에 친구랑 놀지도 못하고 내가 하고 싶은것도 못함 개씨발새끼들...


그리고 이 미친놈들은 내가 시험이 9일 남았단걸 뻔히 알면서도 쳐 놀러옴


쨌든 내 ㅁㅊ 사촌가족 잠깐 소개했고,


저번주 일욜날 일이 터졌음


사동 가족이 이번에도 우리집에 쳐 놀러와서 사동이랑 놀라는거야 근데 내가 하도하도 참다 개빡쳐서


사동한테 소리도 안 지르고 걍 부드럽게 말해주듯이

"야 사동아 닌 친구 없냐? 좀 주말엔 친구랑 나가 놀거나 해라"


이러니까 이 개미친새끼거 존나 울어댐;;


이게 울 일임? 그리고 이 씨발년은 돌은것도 아니고 밖에 나가서 우리 엄마랑 커피 마시고 있는 지 엄마한테 쳐 전화 걸어서 "엄마~~ 형이 나 친구 없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지랄 주둥이 존나 잡아 뜯어버릴라


하.. 그래서 사동이 이 개년이 통화하고 있을때 폰 나한테 바꿔가지고 그 상태로 정확히 17분 21초 동안 존나 혼나고


집와서 이모랑 이모부랑 아빠랑 엄마한테 말로 존나 쳐맞음


씨발

씨발

씨발...


그리고 엄마가 갑자기 폰 압수해버림..

이유는 모르겠음 걍 폰 뺏어버리고 싶었는지 이 기회 틈타서 뺏은 듯 


쨌든 지금 나는 우리집에 있는 개싸구려 태블릿으로 글쓰는 중임 ㅠㅠㅠ


진짜 존나 억울하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