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남자입니다.
기말이 얼마남지 않아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뭔가 힘이 빠지네요
제가 공부를 못하는 편입니다 227로 저희학교왔고
저희 반 평균이 240~50정도 됩니다.
수학 기초에걸려 수학기초를 하고 애들이 놀리는 걸
유쾌한 척 하느라 기초의왕이라고 포장을하며 웃어넘겼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유쾌한 척도 못하겠어요
제가 공부를 열심히해도 할려고 해도
니가? ,뭘 해, 니가 해도 나를 어케 따라잡아 같은 그런 말들이요
저도 그게 장난이고 기초 타이틀이 씨게 박혔고 저도 그 타이틀을 밀고 다녀서 그런 말이 나온 건 아는데 좀 힘드네요
솔직히 애들이 계속 깔보고 그런건 신경 안쓰는 타입이긴 한데
그냥 공부하면서 내가 이렇게 열심히해도 애들보다 잘할까
내가 열심히 했는데 대충한 애들보다 못하면 어떡하지..
같은 자존심 낮은 생각만 들더라고요
그래도 공부를 하면 친구보단 잘 나오니깐 자존감이 있긴한데
그게 너무 작고 대충 공부한 애들이랑 조금 높으니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는 기말에 제가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공부도 하는 법도 모르겠고 의지도 가득하지 않은 저인데..
공부를 안하면 재밌고 활기찮데
공부를 집중해서 하면 점점 우울해 져 가는 거 같습니다
애들이 네 인생 살아주지 않음. 걍 씹고 너만 열심히해. 걔들이 그러는것도 네가 지들 밟고 올라올까봐 미리 마음 깎을려고 하는것도 있을거임
남과 비교하지말고 너의 페이스대로 천천히너무 남의시선에 신경쓰지말고나도 어릴땐 남시선신경쓰고 제대로된 인생을 못살았어근데 그게 딱 전환점이있어그 벽을깨고나면 진정한 너로서진정한 너에의한행복한 인생을 살수있어남과 비교 등 남눈치 보는거 벽을깨고,너자신을 사랑하고 너자신이 주도적으로 너자신에게 포커스맞춘 인생을살면훨씬더 마음도 편안해지고 행복한 삶이되그 시절엔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것을 이겨내는것도너의 일이자 과제야사람들은 다 그런 시절을 겪고 모두 성장ㅇ하는거야 영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자꾸너의 행동에 있어서 비난 깎아내림 등의 무시를 계속한다면 그런 사람들을 멀리하고 지내도록해 주변에 있어봐야 정신적으로 피로해지고 너 마음도 점점 부정적이되 지금부터 주변정리를 해보고 , 진지하게 그 사람들에게 나이러이러한데 이랬음좋겟다 상담도 좀 해보고 정안되면 멀리해
@ㅇㅇ(121.114) 그리고 공부도 습관이야예를들어 너가 게임 매일하지?게임 보면요새 분재겜 많잖아 일일퀘스트 주간퀘스트등그 일일퀘스트를 현실세계에 적용해보는거야. 발상의 전환인데 현실을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적용하는거야그래서 하루하루 조금씩 목표를정해서 게임 일퀘하듯이오늘은 이거이거이거 해결하고나면 너만의 포상을 준다던지 아니면 부모님께 상담해서 나이렇게 하루하루 목표세워서 공부를 조금씩하고싶다. 그거에대한 뭔가 원동력이 되는 보상돈이됬든맛있는 음식이됬든.. 그런걸 받으면 너무 원동력잇고 좋을것같다등 상의도 해보고 그렇게 목표달성후 성취감도 맛보면서
@ㅇㅇ(121.114) 공부에 대한 습관화를 하면 점점늘어나고 흥미도 생길거야 지금은 당연히 공부를 안했고, 익숙하지않으니 하기싫고 나는못한다 라는마음이 드는건 모두 다 똑같아. 처음부터 잘하는사람은 ㄹㅇ 천재 극소수야 0.1%급. 다들 같은거야 다들 노력했고, 다들 습관화 했고, 너는 아직익숙치않으니 대부분 학생일때 좋아하는 게임에 빗대서 너자신이 지금 게임캐릭터다 생각하고 인생의 관점을 좀 바꿔봐 게임에서 배울점은 그거야 일일목표 점점강해지고 경험치가쌓이지? 그럼 ㅈㄴ 최강캐릭되지? 인생도 똑같아 하루아침에 되는것없고 차근차근 쌓아가는거야 그것이 쌓여서 스노우볼 페이커급 실력되는거고 ㅇㅋ?
잘하는거 있으면 그쪽으로 미는것도 괜찮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