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내가 생각하던 아버지는 우리 형제와 가족여행도 자주가고 낚시도 했었고 떄로는 엄하면서도 자상하게 우리가 유행에 뒤쳐지진 않을까 인터넷이나 티비까지 보시면서 명품옷이나 신발도 사주시는 좋은 아버지였는데, 문제가 있었지요. 지난 25년간 3번의 불륜이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가슴이 찢어져라 우시고 형은 불륜한 아버지를 옹호하며 아버지를 따라감.
그런데 아버지가 돈벌이수단이 없으시니까 저희집이 집살떈 어머니가 100% 돈을 다내고 사셨는데, 명의를 아버지 명의로 되어 있거든요?
그 집을 몰래 경매로 올리고 그걸 안 우리가 변호사와 법대로 경매 매각은 막았어ㅛ, 하지만 아버지가 거기서 중단하지 않고 몰래 동네사람한테 원래 매매가 60%나 싸게 집을 팔았대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젠 아버지가 아니고 철천지원수니까 너죽고 나죽자하는 마음으로 찾아가서 받을거 다 받아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