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건설현장 관리자야
작년 현장에서 하도업체랑 트러블이 있었어
요즘은 현장에 들어가려면 얼굴인식을 해야 하는데 그게 가면 갈수록 강화가 되. 지문을 찍는다든지 이름 전화번호 적고 얼굴 인식 한다든지. 내가 일하던 작년이 단계 단계 강화가 되는 시기였어 일단 사건의 계기는 야간에 작업 인원 신청이 있는데 야간에는 담당 파트쪽에서 인원이랑 작업내용 작업 이름 등 적는게 합리적이어서 그쪽 과장에게 부탁했지 그런데 처음에는 하기싫은지 하는법을 PPT로 만들어달라고 해서 만들어서 다시 보내줬어. 그러더니 그날 오후 자기 상사에게 이야기를 해서 하기싫다고 말을했나봐 차장이 나에게 전화오더니 하기 싫다고 말을 했어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말하고 그다음날 단톡방에 그 작업은 담당 부서에서 직접 하라고 문자했어. 그러더니 전화가 와서 왜안돼요? 원래 서류 다해주기로 듣고 왔는데요(처음듣는소리). 등 서로 언성이 높여져서 전화를 끊었지. 그후 난 소장님과 미팅후 소장님은 내말이 맞는거같다며 같이가서 일단 미팅했는데 이과장이 나는 안양에 1주일에3번은 지수영장에 가야 한다니 머니 변명을 하고 왜 우리 케어 안해주냐 각자도생이냐며 말하고 하는데 결국 하도업체에서 진행하는걸로 얘기가 되었어 하지만 앙금은 좀 남아있었는지 내 본사에 높은위치 사람에게 자기가 유리하게 말을 했나봐 그래서 나를 자르라고 막 소리를 치고 난리가났었고 이번현장 들어가기 힘들었어. 앞으로도 계속 본사는 오해를 하고 이거 끝나고 또 그 오해가 남아서 다음 현장에 지장이 갈가 걱정되...
그래서 지금상황해서 어떻게 대응해여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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