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쌤은 제잘못이라고 가스라이팅에
제가 싫다는데 멋대로 가해자는 처벌해야한다고 신고하라고 강요만 받고
주변에 제 편이라곤 하나도 없고
이걸 여기에 말하는게 맞나 싶고
하필 봐버린 웹툰에서 비슷한 상황인 여주 곁에는 든든한 아군들이 가득한데
저한테는 아무도 없어서 현타오고
고1 끝나가는데 진로도 관심사도 없고
다들 뭐라도 하라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다들 이렇게 힘들게 살아요? 제가 겪는건 남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까요?
제가 싫다는데 멋대로 가해자는 처벌해야한다고 신고하라고 강요만 받고
주변에 제 편이라곤 하나도 없고
이걸 여기에 말하는게 맞나 싶고
하필 봐버린 웹툰에서 비슷한 상황인 여주 곁에는 든든한 아군들이 가득한데
저한테는 아무도 없어서 현타오고
고1 끝나가는데 진로도 관심사도 없고
다들 뭐라도 하라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다들 이렇게 힘들게 살아요? 제가 겪는건 남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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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쓰니야 그리고 세상은 넓으니까 분명 쓰니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하지만 그게 뭐 어때 사람마다 고통의 무게는 달라 누군가에겐 아무것도 아닌 고통이라도 지금 쓰니한텐 버티기 힘들만큼 무거운 거잖아 그러니까 눈치보지말고 정말 지치고 힘들어서 무너질 것 같다면 참지말고 부모님한테라도 털어 놔 고통은 참을수록 더 무거워질 뿐이니까 - dc App
라즈베리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저요 소개를 하자면 이슬여왕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 했어요 라즈베리님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지 정말로 난감하다 라즈베리님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습까 마음이 안타까워요 저도 부모님이 두분다 질병으로 돌아가셔서 안계세요
라즈베리님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라즈베리님 저는 20살때였는데 제가 아빠 심부름 하러 가는길였는데 저희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듣고서 술을 많이 마셨는지 술냄새가 진동을 했어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에 내려와서 문에다 발로 쾅쾅 차서 제가 어쩔수 없이 문을 열어줘서요 아줌마가 저희 집 들어와서 제 빰을 열대씩이나 때려서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어요
그때 경찰 신고 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