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학교 2학년이 되는학생입니다.
어릴적에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수업으로 미디어에 빨리 노출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성적인 것에도 빨리 노출되었습니다. 성적인것에 관심도 많고 저 스스로도 빠르게 관심갖게 된 것이기도 하지만요.
초등학교때부터 음란한것에 노출되다보니, 더욱 더 자극적인 성인물을 찾게 된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성범죄를 시도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막 강간하는 영상이라던지 죽이고 폭력적인 성인물은 웬만하면 피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호기심에서, 단순한 관심과 무지에서 로리같은것을 몇번 쳐 봤던것같고 현실에서는 어린이에 절대 성적인 끌림을 느끼지 않지만 2d상에서는 성적인 끌림을 느꼈던 것같습니다. 너무나 많은 성인물을 봤었기때문에 제가 본것들을 전부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더 불안하고 저 스스로강간하고 유아가 나오는 성인물을 보고 성적 충동을 느꼈었던 것같아 정신병 같습니다. 현실의 어린이에 성적 충동을 느끼지는 않고 2d로 시청하는등의 일들이 초등학생, 중1에 일어났던 일이라면 저는 평범하게 살 수 있나요?
그게 잘 못 이라는걸 인지하고 있으니 그런것들을 멀리하며살면 괜찮을듯
제가 너무 쓰레기같아요.. 그런 너무나 변태적인것들은 모두 2d였긴 했어요
ㄱㅊ 현실에서 안꼴리면 상관 없는거 아님? 너무 어리긴 한데 그냥 적당히 자제해서 보면 큰 문제는 없을듯 너무 많이 보진 말고 나도 첫 강간물본게 초6이라 인생사는데 아무 지장 없음 혼자 생각하느라 힘들었겠네
그런것을 봤어도 애들은 귀여운데 저는 나쁜놈일꺼요?
너 위험하다. 그런걸 봐서가 아니고, 그런걸 익명이라고 남들한테 주저없이 말하는게 위험해. 그런건 네 속마음에서나 혼자 생각하는거야